2011년 2월 26일 토요일

약 (Jee In Chung)

처음에 일본에 오면 이런 저런 이유로 건강에 신경 쓰질 못할 때도 있는데, 날씨가 변경하면 제일 먼저 오는 병이랍니다. 음식도 바뀌고 공기도 바뀌기 때문에 감기나 소화불량이 오곤 합니다. 일본에 가기 전에 한국에서 비상용 약을 준비해 가시는 좋겠지만 만약 일본에 왔는데 약이 없으시다면 지금부터 소개 약을 참고해보세요.
우선 째는 다이쇼 한방 위장약인데요, 한국에서도 자주 보신적이 있을뻔한 약이에요. 효과도 좋고 유명해서 많이 한국 약국에도 많이 들어와 있는 약이죠. 약은 더부룩함, 메스꺼움 소화 장애 개선 효과가 아주 좋아요. 술을 많이 마신 다음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되죠. 부작용이 적은 한방 약재로 만들었기 때문에 걱정 없이 드셔도 문제 없을 거에요. 다이쇼 한방 위장약 말고, 비슷한 효과가 있는 오타위산은 과식, 소화불량 또는 숙취 해소 등에 도움을 주는 양인데요. 팩에 각각 들어있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캔으로 포장되어 있을 때도 있어요. 그러므로, 증상에 따라서 자기 자신이 양을 조절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일본도 겨울이 되면 날씨가 추워지곤 해요. 한국만큼은 아니지만 집이 난방이 되어있지 않아서 몸이 으슬으슬할 때가 자주 있곤 해요. 일본에는 하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회인들을 자주 있어요.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인 이유도 있고 이런 저런 이유가 있어요. 만약 감기 초기증상이 있으시다면 세키도메 세킨이라는 약을 추천해요. 가래를 제거해주는 효과가 좋고요 기침, 통증, 부음을 개선해 주는 감기약이에요.
여름에는 날씨가 좋아서 기분은 좋지만 모기천국이랍니다. 한국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아요. 만약 여름에 캠프여행을 계획이 있으신다면 에쿠타이 무히 에스 라는 약을 챙겨 가시실 바랍니다. 모기뿐만이 아니고 벌레에 물린 곳에도 바르셔도 좋고요 파스처럼 바를 있어 편리하며 바로 편안함이 느껴지실 거에요. , 여행이 끝나면 몸이 아프며 근육통이 느껴지실 때는 사로메칠 에프비 로숀을 바르세요. 이거 역시도 파스 인데요, 통증을 없애주며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기에 아주 좋아요. , 아이들과 어르신들은 파스 냄새를 싫어하시는데, 이건 바른 즉시 파스향이 날라가기 때문에 냄새가 남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여름에 높고 예쁜 많이 신고 다니시는데, 물집이 생기거나 구두에 발이 쓸릴 때가 있어요. 그럴 바로 벤드에이드 붙이시는 분들도 있는데, 소독을 하셔야 되요. 그럴 기즈쿠스리 데신 에스라는 소독약을 바르세요.
많은 유학생 분들이 부모님과 떨어져 혼자 유학 아프면 서럽다고 하시는데요, 만약 아플 때를 생각해서라도 미리 기본적인 약을 사놓으세요. 만약 증상이 평소와 많이 다르거나 약이 효과가 없으시다면 바로 병원에 가보세요. 병원에 가실 때에는 건강보험카드와 외국인등록증도 챙겨가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