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26일 토요일

맥도날드 Part 2 (Jee In Chung)

이미지를 차단시키고 깨끗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서양에서의 종업원들은 가끔씩 예의도 없고, 청소도 게을리하는 게 눈에 보일 정도 이지만, 일본은 그런 면에서도 반대이다. 종업원들의 유니폼도 깨끗하고 끊임없이 줄 서는 손님에게도 최선을 다 하는 모습에 미소가 지어지곤 한다.
두번째로는, 일본에서는 매주 또는 매달 새로운 메뉴를 속속 출시하여 대중의 이목을 끈다. 그리고 새로운 메뉴가 출시 될때마다 사람들은 호기심으로 매장을 방문하여 주문한다. 예전에는 맥도날드라고 하면 기껏 해 봤자 빅멕버거 (Big Mac burger), 치즈버거 또는 해피밀 (Happy Meal)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매주마다 바뀌는 버거 탓에 지나가는 길에 맥도날드 로그를 볼 때 마다 이번에는 어떤 버거 일까라는 호기심이 앞선다.
때론, 친구들과 얘기할 때 이번에 맥도날드 새로 나온 버거 정말 맛있더라 라는 말을 들을 때 나도 한번 먹어볼까? 하는 즐거운 생각을 한다. 요즘 나온 신버거는 네 가지가 있다. 택사스 버거, 아이다호 버거, 마이에미 버거 그리고 마지막으로 멘하튼 버거가 있다.이 중에서 택사스 버거를 제외하고 나머지 세 게의 버거들은 다 먹어봤는데, 예전의 맥도날드 버거하고는 전혀 다른 세련되고 품격 있는 맛을 자랑하고 있었다.
또한, 이와 더불어 서양의 원 달라(One dollar) 메뉴와 비슷한 100엔 메뉴가 있다. 그 중에서는 버거, 드링크, 쉐이크, 에플 파이가 있는데, 100엔 메뉴는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가장 많다. 맥도날드는 경제적으로 부담 없이 들릴 수 있는 편안한 이미지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서양의 맥도날드는 음식에서 느끼는 식상함과 단정치 않은 이미지로 인해 점포수가 줄고 있는 반면, 일본의 맥도날드는 점점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맥도날드를 방문할 때 마다 주문을 하기 위해 서있는 긴 줄과 꽉 찬 테이블에 앉아 있는 젊은 학생들을 보면서 인기를 실감한다. 또한, 버거뿐만 아니라, 예전에 없었던 메뉴 중에 없었던 커피종류와 너겟종류가 다양한 연령층의 발걸음을 찾게 만든다.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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