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9일 수요일

Drinking culture in Japan (Jee In Chung)

 년전부터 일어를 공부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일본어교과서에는 회사원들이 회사를 퇴근하고 동료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러 가는 대화들이 자주 보이곤 한다처음에는 약간 이상하게 느껴졌지만이제 일본에 와서 유학생활을 하는 나에게는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광경이다유럽나라인 아일랜드와 독일과 비슷하게 일본에서도 많은 사람들은 맥주를즐긴다스트레스가 가득 쌓인 하루  무렵 친구들과 동료들과 함께 맥주를 마시러 간다는 것을 꿀맛 같은 상상일 것이다같이 술을 즐기며 스포츠경제정치연예개인적인 이야기를 쏟아내곤 한다이런 자리에서는  누구도 술을 강요하거나 무리하게 마실 필요도 없어서 아주 편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즐길  있다맥주를 마실 안주가 빠져서는 된다일본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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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맥주를 마시러 대중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바로 “이자카야지금 한국에서도 이자카야 열풍이 불고 있는  같다어느 길거리를 걷던 불빛이 화려한 이자카야 간판을 쉽게 찾을수 있지 않은가이자카야에서 대표적인 음식은 야키토리사시미쿠시야키와 포테토칩이다대부분 가격에 비해 양도 풍부하고 맛도 좋다일본에서 가장 많이 마시는술은 맥주라고 한다하지만 일본 남성들이 술배가 안나오는 것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매일 기본적으로 맥주  병을 마시지만 배가  나왔다는 것이다어떻게관리하는 것인지 궁금하다.
일본의 대표적인 맥주회사는 기린산토리사포로아사히이다유럽과 미국회사들과 나란히 경쟁할  있는 수준이   회사들은 세계 어디서나 쉽게 구입   있다.
이렇게 친한 동료들과 친구들과 함께   있는 자리가 좋은 이유는  하나  있다일본에서도 한국과 비슷하게 회식문화라는  있는데이런 문화는 가끔씩 사람들을 힘들게 때도 있다이런 자리에는 회사의 높은 자리에 계신 분들도 함께 하게 때문에 술을 강요당할 수도 모든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있다술을 전혀 마실  없는사람들한테는 그렇게 곤욕일  없다고 한다.
이런 이자카야의 맥주문화를 통해 친구들과 돈독히 관계도 두터워지고맛있는 음식을 즐길  있어 너무 좋다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좋은 새로운 이자카야를 매주마다 찾아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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