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Japan (in Korean)
2011년 1월 19일 수요일
Japanese Food Souvenir (Jee In Chung)
일본에서
관광객으로
제일
인기가
많은
식품들에
대해
소개
해
볼라
한다
.
일본에
와서
하루하루를
발에서
불이
날
정도로
쇼핑한
사람들은
일본을
떠나는
마지막
날
까지도
물건을
사고
싶은
욕구가
있을
테니
아쉬움이
남는
다면
,
돌아가는
길
하네다
공항
면세점에서
식품판매대를
꼭
들려보길
바란다
.
우선
,
첫번재는
분메이도
플레인
카스텔라다
.
이
카스텔라는
나가사키에서
1900
년에창업한
분메이도의
카스텔라다
.
일본은
디저트
문화가
따로
있을
만큼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디저트를
입에
달고
산다
.
그래서
일본에서는
유명한
디저트
가게가
수백개가
넘는다
.
분메이도
카스텔라를
먹었을
때
입안에서
씹히는
빵의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잊을
수
없다
.
계란
,
밀가루와
설탕의
비율은
정말
완벽하다
.
너무
달지도
않으면서
깊은
맛을
만들어
내는
분메이도
카스텔라는
먹고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
두번째는
,
요쿠모쿠
시가레라는
과자인데
미나미아오야마를
대표하는
카페이며
동경의
최고의
양과자점으로
불리기도
한다
.
과자가
굉장히
바삭
하면서
고소한
버터
향이
코
끝을
찌른다
.
또
마지막의
산뜻함은
다른
양과자에서
맛볼
수
없는
특징이다
.
요쿠모쿠
시가레
하면맛뿐만
아니라
포장도
칭찬
할만하다
.
포장이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선물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
이
과자는
커피와
차와도
잘
어울려
손님이
왔을
때도
대접할
수
있는
고급과자이다
.
세
번째로는
모리나가
밀크
캐러맬이다
.
캐러멜을
먹을
때
마다
어렸
을
적이
떠올라서
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씩
찾는
간식이다
.
진한
우유
향은
입안에서
계속
맴돌기
때문에
운전을
하는
도중이라든지
공부를
하는
도중에도
먹기
좋다
.
다른
캐러멜과
달리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기
때문에
어린이들과
어르신들도
자주
찾는
모리나가
밀크
캐러멜이다
.
마지막으로는
네슬레
키캣
간장
맛
초콜렛인데
,
난
처음에
이것을
보았을
때
진짜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
화이트
초콜릿과
간장이라는
조합
?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
하지만
이
의외의
종합이
중독이
이
강해
사람들이
계속
찾게
된다고
한다
.
이
제품은
도쿄
한정품으로
출시했기
때문에
구하기도
쉽지
않다
.
다국적
기업인
네슬리가
“
도코
한정품
”
을
출시했다는
점도
너무나
놀라웠다
.
일본의
대표음식인
간장도
이런
방식으로
출시
되었는데
전
세계인들이
즐겨
먹는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가
어떤
다른
방식으로
출시될
것인지
기대를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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